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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오래전 친구 여친...

조회 수
203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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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97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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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94915 복사

아주오래전

친구 여친이었던 강희연~~

한참 하루 2딸도 정액양이 엄청났었던

혈기왕성한 대1때~

난 흠모했었지만 1도 티는 안내려 노력했다

장난삼아 안거나 손잡았을때 그 전율~

그년이 두고두고 아쉽고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도 자꾸 멤돈다

색녀였긴~

친구통해 섹스 패턴까지 전부 익히 들은바~

왜 당시그런병신이랑 동거까지하며 살았냐고

내가 아닌 딴놈한테

하루 두세번씩 박혔다는게 당시에도 빡첬었지만

당시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재회가 만약 된다면

되도 않는 하루 두번씩 발기약 빨아가며

질질에 후장 박으면서 쌍욕해주고 싶다

능욕시키고 싶다~

눈물 콧물 범벅에 얼싸시키고 

짧은 스커트 노팬티 스타킹만 신기고

보지에 진동기 꼽고 길거리다니면서

엘베. 비상구.주차장 인적드믄 어디서든

꼽았다 뺐다~~손으로 후볐다가

똥 오줌플~등등

평생 잊혀지지않는 기억을 선사해주고 싶다

지금에 돈과 명예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막상 만들고 나면 또 식상해지겠지만

강희연 너 어딨냐

댓글 2
  • 댓글 #194931

    그래도 어릴적 첫 사랑 비슷한건데 어릴때 부터 그렇게 씹창내고 싶었던거야? 나이 먹고 이렇게 되버린거야?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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