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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이 즐톡하는걸 우연히 보게 됐다

조회 수
2,206
추천 수
13
등록일
익명_97435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40884 복사

여친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지가 빨리 마쳐서 차몰고 우리 회사로 온다더라.

그래라고 했는데 조금 일찍 마치게 됐다. 여친 차가 보여서 놀래주려고 운전석 옆에 서서 메롱 하려고 했는데 얘가 핸드폰 삼매경이더라.

뭘 그리 하나 싶어 화면을 봤는데 즐톡하고 있더라.

노무 놀랐는데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다가...

내색 안하고 헤어지자고 했다. 말하면 말같잖은 변명 늘어놓겠지 싶어서 변명대면 속을거 같기도 하고... 나 잘한거 같지?

야 기분 좋다.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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