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
익명_661178
5,469
1도 주작없고 초등학교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외숙모한테 성욕을 크게 느낀다. 외숙모가 거주하는 집...
1070
익명_813226
9,662
난 그냥 알파메일이다 생긴거 옷입는거 말하는거 다 부모님의 은혜로 타고 남 학교 다닐때부터 인싸였고 현...
1069
익명_478398
9,191
어제 한번 끝내고 쉬다가 또 꼴려서 하는데 여친이 뒤로 해보고 싶냐고 묻더라? 순간 당황해서 어버버했는데...
1068
익명_820184
7,116
학창시절 우상이고 일진이었던 누나 성인이 되어서 우연히 만남 연락하다 첫번째 섹스는 술을 너무 많이 마...
1067
익명_770799
2,161
하물며 30-40은 . . . ㅡㅡ 가끔 미시 좋다는 놈들도 있는데 미시는 또래여자가 가지고 있지 않은 성숙함에 ...
1066
익명_813957
3,624
촌 딸배 직업인딩 사무실이랑 기사들 모르게 가맹 상점들 여사장들 모두 먹보함 나이는 다양함 22~49살 잘보...
1065
익명_700482
10,576
그 나이 먹고 마트 알바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마트 누나는 정말 까면 깔수록 양파같은 여자였다....
1064
익명_133067
5,832
사업체 운영하는데 사무실 직원을 친구 여자친구가 오게됬는데 이년이 한 2주전쯤 부터 피티 받는 다고 그래...
1063
ㅇㅇ
3,553
일단 난 15센치로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풀발해서 삽입하고 피스톤질 하는데 여친이 넣었냐고...
1062
익명_173709
7,325
제목 대로다. 질투나 분노가 느껴지냐? 그래도 수년간 살을 섞어온 아내인데, 이혼 이후에 이놈 저놈 한테 ...
1061
익명_902174
10,520
코로나로 찜질방 한참 안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괜히 가서 못볼 꼴을 봤다 지하 2층이 목욕탕이고 지하 1층...
1060
익명_409798
5,393
뒤로 쳐박으면서 똥꼬 만졌는데 손가락이 쑥 들어가더라 이제 22살인데 벌써 후장까지 뚫린거 보니까 존나 ...
1059
익명_753158
16,936
생각보다 존나 쉬운데 또 어렵기도 함. 일단 아주매미들 몇 명이랑 하고나서 자신감 붙었는데 그건 내 평판...
1058
익명_173061
6,356
당시 동거하던 여친이 집에 며칠 갔었고 가끔 대주던애들도 다 바빠서 어플돌리다 고딩만남 난 지잡대출신인...
1057
익명_703343
6,982
고2인데 어쩌다 엄마폰봤는데 카톡으로 몇달간 주고받은내용있더라.. 애미올해 50인데... 이번이 처음이아님...
1056
익명_123302
14,518
시발ㅋㅋㅋ 쓰면서 졸다가 그냥 귀찮아서 잤다. 다시 써도 되냐? 썰 풀라고 했으니까 그냥 대답 안 듣고 쓴...
1055
익명_796056
8,861
난 ㅅㅌㅊ는 아닌데 여자들 말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토닥여준다 이걸로 어플에서 2명 직장에서 1명 꼬심 ...
1054
dhsmf23
5,615
머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나 3살위에 누나있거든? 누가가 좀 기가세... 어렸을때 좀 말썽피면 주먹이...
1052
익명_239410
6,262
농장 같이 다니던 현지 대학생 형의 여자친구였는데 나랑 형수는 워홀러였고 남자 6명에 형수 1명 다녔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