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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진도나가고 싶은데 팁좀

조회 수
4,415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00244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57801 복사

욕해도조아

걍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댓글 21
  • 댓글 #157803

    엄마..나의 로망인데...엄마랑 뭔가 될 것 같은 낌새가 있긴 한가요?
    엄마가 본인 앞에서 노출이 심하다던가, 남친이 있다던가 등등...
  • 댓글 #157949

    익명_106822
    1. 아들 앞에서 위만 가리고 아래는 팬티만 입고 그냥 돌아 다닌다는 건,..일단 아들을 남자로 보지 않는것
    2. 위를 가리는건 여자의 본능이니까 아무리 아들이라도 가려야지
    3. 아들 앞에서 팬티만 입고 돌아다닌다는건 이성적이기 보다는 편한대로 본능적으로 행동 하는 스타일
  • 댓글 #157817

    가정환경은 어떤데? 편모임?

    나는 애비새끼 알콜중독자에 맨날 노래방 보도나 끼고술처먹는 애미뒤진새끼긴 했음

    아빠라 부르기도 아깝다
  • 댓글 #157834

    근친 실제하는 가정도 꽤 있다고 들었음. 난 해보지 않았고 취향은 아니라 그쪽은 잘 모르지만..
  • 댓글 #157945

    두분이서 가족온천을 예약해서 가세요.
    자연스럽게..일단 벗어야 뭐가 되지요..
  • 댓글 #157970

    실제로 근친 사례 종종 있음. 다들 쉬쉬해서 그렇지. 뭐 말하고 다닐 내용은 아니니까
    정작 음지 커뮤니티나 옛날 소라넷 같은데 보면 진짜 별의 별 사람 다있더라
  • 댓글 #158009

    처제년 10일간 안씻은 ㅂㅈ 졸나게 빨고 싶넹...
  • 댓글 #158063

    내가 어렸을때 잠든 엄마 옆에 다가가 엄마 큰가슴 손바닥에 살짝 받혔을때 숨쉴때마다 젖가슴이 위아래로 들썩 거리며 손바닥 안에서 느껴지던 무게감과 뜨듯함이 생각난다. 약간 힘줘서 주무르니까 으음 하며 몸 뒤척일때 심장 미치는줄.
  • 댓글 #160582

    질문을 잘해야 좋은 팁도 가는거지...
    니 상황이 어떤지 알아야 팁도 상황에 맞게 가겠지....
    머리가 장식품이냐??
  • 댓글 #167471

    엄마를 여자를 보고 패티쉬가 있다하면
    개호로새끼로 볼텐데 내자식 거시기가 쫄보라 개찐따라고 하면....하 ㅅㅂ 도와주싶다 생각은 할거같음
  • 댓글 #167482

    와 여기 졸라 웃긴넘들 많네 지가 엄마를 성적으로 좋아하던 말던 너네가 왜 욕하고 지랄하냐...
  • 댓글 #171929

    둘만 잘 수있는 경우를 만드세요. 맨 정신이든 술 취해서라든지 강간을 해도 부모는 그냥 대줍니다. 자식을 범죄자로 만들 순 없으니까....무조건 하게 됩니다. 근데 안하는게 좋을 겁니다. 그 후로는 사람으로 안보여요. 무의식적으로 그냥 좃물받이로 밖에 안느껴집니다. 저도 그래서 집에 안갑니다. 엄마는 생각만해도 눈물이나는 존재잖아요.
  • 댓글 #171933

    그리고 개념있는 부모는 자살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노친네들은 이걸 받아 들일수 없으니까요....생각 잘하세요? 당신과 엄마의 인생이 바뀔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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