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똑같네. 나도 요새 애들 양말 신은 거 보면 미치겠음. 특히 흰양말에 더 환장하는데, 구두나 운동화에 살짝 벗겨서 그대로 흰양말에 코 박고 킁킁 거라면서 냄새 맡고 싶어짐. 약간 꼬릿한 냄새 나면서 특유의 채취 냄새 섞여 있는 걸 온몸 깊숙히 빨아들이고 싶어. 그리고 그대로 얼굴이 문지르면서 그 감촉을 느끼고 싶음. 흰양말 발끝을 코에 갖다대고 냄새 맡으면서 충분히 음미하다가, 천천히 양말 벗겨내서 통통하니 부드러운 살결을 또 즐기고 싶어. 발가락 하나하나 입에 넣어가면서 빨아보고 싶어. 애초에 발페티쉬라는게 가장 흔하다고 하지만, 확실히 보고 벗기고 느끼고 맛보고.. 거기에 또 양말 벗기고 느끼고 맛보고 하는 맛이 있어서 사람 더 미치게 하는듯... 웹툰은 몰랐는데 나도 한 번 봐야겠다 ㅋㅋㅋㅋㅋ 흰양말 너무 좋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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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내 나는 노인네 2마리
...우욱...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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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하고 있고 우리 단골손님 32살 여자 이야기 쓴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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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범죄자들 같은 글 쓰는 주제에 뭐가 잘났다고 큰소리야 시발 ㅋㅋㅋㅋㅋㅋ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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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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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찐따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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