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첫섹스를 잊을수가 없다

조회 수
2,747
추천 수
0
등록일

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좋은건 분명 맞지만 첫 섹스 할때 느꼈던 그 기분은 다신 안오는듯 뭐라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데 그 고1때 아다뗀 애는 그닥 별로였던 앤데도 걔랑 섹스하고나서 진짜 홀린듯이 사랑에 빠져버렸음 존나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고 나를 미치게 만들었지

 

댓글 1
  • 댓글 #121903

    그때 느낌은 어렸고 지금 느낌은 이보지 저보지먹어 봤으니 늙은 느낌이것지 옛것을 모다러
    생각해 아 프로 얼마나 좆질을 할지는 모르지만
    지금에 충실하라 그리하라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951
    익명_556408
    4,779
    여자 성욕 진짜 30대 지나면 쌔지는거 맞나 ? 쌔지면 그 성욕 남편이나 남친한테 못풀면 진짜 자위를 하는건...
  • 첫섹스를 잊을수가 없다 [1]
    2938
    2,747
    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
  • 1949
    익명_688942
    5,082
    유부다. 회사에서 업무하다가 여직원이랑 친해졌는데 30중반인데 미혼이고 화려하게 생김 업무상 너무 엮이...
  • 1948
    유부초밥
    7,847
    20대 초반에 아이 생겨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로 지금 13년차 부부인데 진심 감흥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남...
  • 1947
    익명_616466
    6,211
    23살 28살 여자 냄새가 달라도 노무다르다 23살은 살냄새가 달달해서 ㄹㅇ 옆에 있기만해도 발딱발딱서버림....
  • 1946
    돌싱좋아
    8,413
    밴드모임에서 만난 돌싱 동갑친구 알고지낸지는 한3년 됬고 38살 색기쩔게 생김(내기준에 이쁨) 항상 언제먹...
  • 1945
    카사노보텔
    5,957
    생각나는대로 내 몽둥이로 조져본썰 써본다. 1. 군대가서 여군헌병이랑 (한살연상) 당시 내나이 21살이니 22...
  • 1944
    25
    4,043
    20중반이고 여친이랑 사귄지 5달정도 되었고 만날때마다 관계 하는데 얼굴도 이쁜데 몸매는 진짜 좋음 초대...
  • 1943
    익명_693891
    6,181
    나랑 잔남자 중에 단한번도 연락 안온새끼가 없음
  • 1942
    익명_557219
    4,162
    기구한 사연이 있어서 돈벌려고 어쩔수없이하는거 아님 근본적으로 섹스를 좋아하고 돈도 많이 벌어야되는 ...
  • 1941
    익명_70814
    4,276
    못 믿겠지만 걔가 먼저 번호줌 나중에 술한잔하자고 근데 로진소리듣기싫어서 일부러 연락안하다가 걔 막탐...
  • 1940
    익명_719458
    4,375
    연상이긴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2년만에 다시봤는데 이렇게 늙을수가 있는지 ㅋㅋㅋ 굶은년마냥 허리잡고 안...
  • 1939
    익명_71450
    3,305
    근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자 보빨 해줄때 여자가 막 몸 들썩이면서 ㅂㄷㅂㄷ 떠는데 간지러워서 그러...
  • 1938
    익명_571582
    1,835
    섹파로 몇달째 지내는중인데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 1937
    익명_949414
    2,473
    지금 살도찌고 와꾸도 역변하고해서 인생난이도 수직상승했다 ㅅㅌㅊ였을땐 여자들이 먼저 섹스하자고 조르...
  • 1936
    익명_948567
    3,561
    옆반에 존나 이쁜년인데 우리반 친구랑 사귀거든 주말에 둘이 섹스함 ㅋㅋ 그년 볼때마다 피철철 흘리면서 ...
  • 1935
    소프트네토
    16,436
    내가 네토인지 아닌지 오래 고민했는데, 어느정도는 소프트한 네토로 결론 내렸다. 여친이 술마시고 딴놈이...
  • 1934
    익명_47917
    9,312
    결론은 잘 끝났다 아줌마가 주말에 밥 같이먹자 그래서 갔는데 밥만먹자다니 대놓고 자기 피곤하다고 모텔대...
  • 1933
    익명_427100
    5,141
    운동하고와서 땀내 존나 나는데 발정나서 혀내밀고 알몸에 목줄차고 격하게 자위하는거 보면 진짜 암캐가 따...
  • 1932
    익명_832321
    8,386
    나랑 친구 나이 27살이고 얼굴 성격 순둥순둥하고 리액션 좋아서 어른들이 딱 좋아할만한 친구인데 현장관리...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