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
익명_388544
1,519
처음 꼬추 볼 때 보다 처음 들어올때가 제일 떨림 아..아앗! 하는 느낌 ㅋ
1963
익명_590473
4,526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
1962
익명_959330
6,763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1961
익명_856184
5,577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1960
익명_817063
9,531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1959
익명_405392
5,982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1958
익명_175270
3,842
누나 오피에서 월세로 혼자서 살고있었는데 월세 40만원 돈아끼려고 형아 전세집으로가서 같이산다네 둘다30...
1957
익명_157977
5,951
여자가 존나 박히면서 울부짖는 목소리로 아항 대리님 흐억 하악 대리님 아파요 아학 아프단 말이에요 이러...
1956
익명_337171
6,251
20살여친의 엄마 뷰지 맘껏 만졌다 ㅅㅂ 그엄마는 40후반 여친 엄마가 가끔 안마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는데 ...
1954
익명_51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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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텐 허락해주지 않는 질내사정을 반쯤 넋나간 얼굴로 나에게 애원할때 경부 입구에 최대한 밀착시...
1953
익명_838480
4,844
우린 여친이 레즈섹스하고싶어하는 성향있어서 초대녀부름 1년넘게 초대녀랑 같이하고있다 초대녀는 여친 베...
1952
익명_465386
7,039
섹스를 못하겠다 신음소리는 존나 커서 박을때마다 아악 소리지르고 보지물은 존나 많아서 침대 매트리스에 ...
1951
익명_556408
4,885
여자 성욕 진짜 30대 지나면 쌔지는거 맞나 ? 쌔지면 그 성욕 남편이나 남친한테 못풀면 진짜 자위를 하는건...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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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1
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
1949
익명_688942
5,235
유부다. 회사에서 업무하다가 여직원이랑 친해졌는데 30중반인데 미혼이고 화려하게 생김 업무상 너무 엮이...
1948
유부초밥
8,080
20대 초반에 아이 생겨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로 지금 13년차 부부인데 진심 감흥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남...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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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1
23살 28살 여자 냄새가 달라도 노무다르다 23살은 살냄새가 달달해서 ㄹㅇ 옆에 있기만해도 발딱발딱서버림....
1946
돌싱좋아
8,646
밴드모임에서 만난 돌싱 동갑친구 알고지낸지는 한3년 됬고 38살 색기쩔게 생김(내기준에 이쁨) 항상 언제먹...
1945
카사노보텔
6,238
생각나는대로 내 몽둥이로 조져본썰 써본다. 1. 군대가서 여군헌병이랑 (한살연상) 당시 내나이 21살이니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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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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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학생증 주워서 주작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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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배 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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