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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968
    익명_578848
    4,686
    가끔 가는 헤어샵있는데 요근래 막타임에 가서 파마했다. 평소 사적인 얘기 없이 간단한 대화만 했는데 이번...
  • 1967
    익명_313587
    6,096
    어떻게 하다가 막내이모 잘 꼬드겨서 잤잤함. 그러다가 몸으로 대화가 끝나고, 쉴때 이모한테 솔직히 결혼하...
  • 1966
    익명_213027
    2,384
    네토부부인데 네토얘기 할 커뮤가 없엉 ㅠㅠ
  • 1965
    익명_417191
    2,615
    오랜만에 성욕 도져서 평소엔 클리자위만하고 치우는데 지금 애널자위 너무 땡김 근데 팔아파서 하기귀찮아 ...
  • 1964
    익명_388544
    1,532
    처음 꼬추 볼 때 보다 처음 들어올때가 제일 떨림 아..아앗! 하는 느낌 ㅋ
  • 1963
    익명_590473
    4,554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
  • 1962
    익명_959330
    6,795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 1961
    익명_856184
    5,669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 1960
    익명_817063
    9,554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 1959
    익명_405392
    6,012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 1958
    익명_175270
    3,859
    누나 오피에서 월세로 혼자서 살고있었는데 월세 40만원 돈아끼려고 형아 전세집으로가서 같이산다네 둘다30...
  • 1957
    익명_157977
    5,994
    여자가 존나 박히면서 울부짖는 목소리로 아항 대리님 흐억 하악 대리님 아파요 아학 아프단 말이에요 이러...
  • 1956
    익명_337171
    6,299
    20살여친의 엄마 뷰지 맘껏 만졌다 ㅅㅂ 그엄마는 40후반 여친 엄마가 가끔 안마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는데 ...
  • 고삼보다 좋은 고... 오랜만에 [16]
    익명_540559
    14,504
  • 1954
    익명_516043
    3,125
    남자친구한텐 허락해주지 않는 질내사정을 반쯤 넋나간 얼굴로 나에게 애원할때 경부 입구에 최대한 밀착시...
  • 1953
    익명_838480
    4,867
    우린 여친이 레즈섹스하고싶어하는 성향있어서 초대녀부름 1년넘게 초대녀랑 같이하고있다 초대녀는 여친 베...
  • 1952
    익명_465386
    7,069
    섹스를 못하겠다 신음소리는 존나 커서 박을때마다 아악 소리지르고 보지물은 존나 많아서 침대 매트리스에 ...
  • 1951
    익명_556408
    4,897
    여자 성욕 진짜 30대 지나면 쌔지는거 맞나 ? 쌔지면 그 성욕 남편이나 남친한테 못풀면 진짜 자위를 하는건...
  • 1950
    2938
    2,854
    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
  • 1949
    익명_688942
    5,263
    유부다. 회사에서 업무하다가 여직원이랑 친해졌는데 30중반인데 미혼이고 화려하게 생김 업무상 너무 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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