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나랑 사귀기 한달전 강간당한 전여친 잘사네

조회 수
6,533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95933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22856 복사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모텔 끌려감

자기 말로는 싫다고 하지말라고 저항했다고 함

언니친구가 스타킹 찢고 옷도 안벗기고 따먹었다고함

자지 못넣게 다리 힘주고 다리 베베꼬았는데도

성난 자지앞에 당해낼수가 없었겠지

완전 골뱅이는 아니고 의식은 반골뱅이라고 해야하나

그남자가 전여친 인생에 두번째 좆맛이었는데 강간을ㅜㅜ

한달전에 남에 좆들어갔던 여자를 만났었지

이 모든게 술먹고 울면서 고해성사한거임ㅋ

지금은 자영업 하는 남자 만나서 애낳고 잘 살더라ㅋ

인스타도 비공개 공개 왔다갔다 하는거 보니 가정이 평화롭지 않나ㅋㅋ

댓글 1
  • 댓글 #123023

    그게 진짜 강간이었을까?
    술게임하다 나랑 내친구들한테 따먹힌 여자애들 10명은 넘게 내가 아는데 걔네들 다 첨엔 싫다해도 그후로 술먹으면 대주는게 습관되버림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971
    익명_969377
    1,722
    형들 나 이거 정신병인지 성도착증인지 잘모르겠지만. 정신병인거같에 그게 뭐냐면 오직 한사람의 대한 성욕...
  • 1970
    익명_374500
    4,486
    여자애가 아다였는데 ㅈㄴ꼬셔서 하게됨 첫경험인 여자애한테 뒤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다양한 체위로 따먹고...
  • 1969
    익명_964983
    3,510
    자위는 많이 하는데 섹스는 아직 한 번도 안 해봄 빨리 섹스하고 싶어..
  • 1968
    익명_578848
    4,492
    가끔 가는 헤어샵있는데 요근래 막타임에 가서 파마했다. 평소 사적인 얘기 없이 간단한 대화만 했는데 이번...
  • 1967
    익명_313587
    5,775
    어떻게 하다가 막내이모 잘 꼬드겨서 잤잤함. 그러다가 몸으로 대화가 끝나고, 쉴때 이모한테 솔직히 결혼하...
  • 1966
    익명_213027
    2,283
    네토부부인데 네토얘기 할 커뮤가 없엉 ㅠㅠ
  • 1965
    익명_417191
    2,501
    오랜만에 성욕 도져서 평소엔 클리자위만하고 치우는데 지금 애널자위 너무 땡김 근데 팔아파서 하기귀찮아 ...
  • 1964
    익명_388544
    1,411
    처음 꼬추 볼 때 보다 처음 들어올때가 제일 떨림 아..아앗! 하는 느낌 ㅋ
  • 1963
    익명_590473
    4,353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
  • 나랑 사귀기 한달전 강간당한 전여친 잘사네 [1]
    익명_959330
    6,533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 1961
    익명_856184
    5,238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 1960
    익명_817063
    9,335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 1959
    익명_405392
    5,812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 1958
    익명_175270
    3,701
    누나 오피에서 월세로 혼자서 살고있었는데 월세 40만원 돈아끼려고 형아 전세집으로가서 같이산다네 둘다30...
  • 1957
    익명_157977
    5,756
    여자가 존나 박히면서 울부짖는 목소리로 아항 대리님 흐억 하악 대리님 아파요 아학 아프단 말이에요 이러...
  • 1956
    익명_337171
    6,003
    20살여친의 엄마 뷰지 맘껏 만졌다 ㅅㅂ 그엄마는 40후반 여친 엄마가 가끔 안마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는데 ...
  • 1955
    익명_540559
    14,142
  • 1954
    익명_516043
    2,972
    남자친구한텐 허락해주지 않는 질내사정을 반쯤 넋나간 얼굴로 나에게 애원할때 경부 입구에 최대한 밀착시...
  • 1953
    익명_838480
    4,670
    우린 여친이 레즈섹스하고싶어하는 성향있어서 초대녀부름 1년넘게 초대녀랑 같이하고있다 초대녀는 여친 베...
  • 1952
    익명_465386
    6,860
    섹스를 못하겠다 신음소리는 존나 커서 박을때마다 아악 소리지르고 보지물은 존나 많아서 침대 매트리스에 ...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