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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알고나면 진짜로 별 거 아닌 팁이다.

우선 나는 여친이랑 그저 추억용이자 나만의 딸감용이지,

절대로 유출하거나 협박하거나 그럴 목적으로 찍은 적이 없슴을 밝힌다.

요새는 이런게 꽤 유행?인 지 몰라도 어떤 애는 거부감없이 같이 잘 찍는 애도 있지만

많은 수의 애들이 영상 찍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꺼려하는 건 사실이다.

더구나 개인 유출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다 보니까 더 조심하는 애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이럴 때 내가 쓰는 법은 간단하다.

일단 사진으로 시작해라.

사진도 내 자지 빠는 사진이나 그런 거 부터 찍는게 아니다.

둘이 셀카부터 좀 자주 찍어라.

그러다가 뽀뽀하는 셀카를 찍어라. 처음에는 최대한 귀여운 느낌으로 찍어라.

그 이후에는 영상을 찍는데 처음엔 절대로 스킨십 할 때 영상 찍지마라.

그냥 일상을 찍어라.

둘이 커피숍가서 커피 마실 때라던가 '우와~ 잠깐만, 지금 너 너무 이뻐' 라면서 찍어라.

혹시라도 이럴 때 여자가 경계하면 '그냥 니가 너무 이뻐서 간직하고 싶어' 라는 멘트를

오글거리더라도 참고 날려라.

그리고 또 다시 사진으로 넘어가서 뽀뽀 셀카 찍다가 키스해라.

키스만 하고 이런걸 반복하다가 키스하는걸 영상으로 찍어라.

몰래하든 대놓고하든 하고나서 그걸 보여줘서 신용을 얻어라.

그렇게 단계 단계 밟아나가다보면 어느덧 니 자지 빠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는 단계까지 밟아 갈 거다.

알고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팁인데

최대한 니가 진득하게 참고 기다리며 시간 투자하고 개한테 훈련시키듯 반복학습을 해야하고

너의 연기력 또한 뒷받침이 되줘야 한다.

댓글 13
  • 댓글 #14693

    그럴듯 한데가 아니라 이놈들아 ㅋㅋ 내가 직접 써먹고 있는 방법이다.

    키스단계에서가 사실 중요한데 최대한 사랑이 담긴 느낌의 키스를 하고 나서 보여줘라.

    뽀뽀랑 키스랑 분명히 큰 차이가 있고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보면 때에 따라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데

    최대한 이쁘게 나오는 각도로 잡고 키스 연출 자체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한 다음에 그걸 보여주면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 거다.

    이런 식으로 단계를 밟아 나가야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나는 니가 정말 중요하고 소중하며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워' 라는 눈빛을 항상, 항!상! 쏴줘야한다.

    마음이 열리면 몸이 열리는게 여자라고, 영상 찍는 것도 마찬가지로 보지의 마음이 열리게 해라.

  • 댓글 #14705

    고생하지말고 40만원짜리 스파이캠사서 좋은 각도에서 국산 레전드 작품 찍어 널리 배포해줘라

  • 댓글 #14717

    맞아 단계로 차근차근해야 됨
    물론 악의적인 맘으로 하면 안되고..

  • 댓글 #14721

    내 여친은 스웨덴녀인데

    자기가 먼저 찍자던데.. 우리가 ㅅㅅ하는 모습 보고싶다고

  • 댓글 #14733

    난 여친 얼굴은 제대로 안나오게 하도록 약속하고
    반 강제로 찍음
    내얼굴은 다나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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