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술처먹고 집안에 있는 물건
화분 식탁부터 시작해서 TV까지 싸그리 때려부심
어느정도냐면 벽에다 피칠을 할정도로
참다못해 옆집에서 경찰소환
경찰한테 욕하고 폭력휘둘러서 벌금가중크리
구치소인가 들어가서 벌금먹은만큼 노역하는중
근데 참 인간본성이 더럽다는걸 새삼 느끼는게
감옥 들어간 와중에 빼달라는데 벌금 안내주니까
온갖 쌍욕에 막말시전 ㅋㅋㅋ
이새끼 감옥서 나오면 가족들 다 죽이려들거같다.
아무래도 사생결단을 내려야될거같아...
인생 존나 재밌다 씨발...
ㅋㅋㅋㅋ 우리 애비도 나 어렸을 때 부터 그랬다.
존나 힘을 길러야해라고 다짐을 좆나게 했지.
그리고 애비를 이길만큼 힘을 기르진 못했지만 술처먹고 정신을 못차릴때 존나게 팼다. 그 이후로 집에서 안깝침 ㅋ
야진짜이럴땐어케해야하냐..
나도 인간말종 애비있는데
지금은 몰래 엄마동생이랑 도쥬해서
멍청도에 살고있다 원래는 울산인데
싯팔 법이고아발이고 안통할인간인대
그래도 부모다 임마 하늘같이 모셔라
ㅇ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ㅂ
역시 쌍도에는 삼일한 직접실천하시는분들이 많구나
일베의고장 ㅇㅂ
와 무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