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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는가게에 알바생이 있는데

조회 수
2,95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08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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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7673 복사

애가 키랑 덩치도큰데 나보다 10살은 넘게 어림

담배피고있었는데 근처에 오길래 인사할까 했는데 걘 날 못알아봄

그러면서 친구랑 얘기하는데

사장년 빨통 겁나크더라면서 좋아서 그냥 질질싸더라

이러는데 설마 아니겠지 설마 아들보다 한참 어린애랑..싶음

요즘 근데 늦게 오고 메이크업도 전보다 진하게 하는 느낌들고

그냥 기분탓인듯

보닌 31살

댓글 12
  • 댓글 #167677

    하아...어린 놈의 탄력적이 자지 앞에서

    허망하게 무너지는 여사장...ㅇㅇ..

    한번 먹히면 계속 대준다...


    하아..
  • 댓글 #167737

    익명_148315
    어린 놈의 무차별적인 허리 힘과
    피스톤질에 쑤셔 박히는 보지..

    그 쾌락의 끝에 눈이 뒤집히고 몸이 부르르 경련이 온다..ㅇㅇ..

    빨딱 서있는 거대한 물건 앞에
    모든걸 내놓는다..


    ㅇㅇ
  • 댓글 #167682

    어린넘이 아줌마 맛들리면 벗어나기 힘든데...아줌마들이 ㅈㄹ 맛나거든...영계 잡을려고 해달라는것도 다 해주고...
  • 댓글 #167695

    익명_047541
    확실히 나이에 비해 관리잘하긴했음 나이는 56인데 얼핏보면 40중? 그애는 키도 거의 185는 되어보이고 타투도 했던데
    난 키165밖에 안되고 ㅆ멸치라서 뭐라할 명분도 없고
    엄마한테 알바생 불량해보이고 별로라고 하는데도 너보다 어린애한테 무슨소리냐고 걔 편만드는거같고 하..
  • 댓글 #167710

    아들보다 10살 어린게 뭐가 중요한가요...젊은 자지일수록 더 맛있는데...
  • 댓글 #167749

    힘없고 흐물흐물한 늙은 자지보다 젊은 자지가 훨 좋죠 하룻밤에 여러번도 가능하고ㅎㅎ
  • 댓글 #167758

    그냥 어린녀석이 친구앞에서 쌘척하는 거짓말쟁이 같은데??
    걱정안해도될듯
  • 댓글 #167767

    나도 편의점할 때 여사장 젖탱이 ㅈㄴ 커서 일할 때마다 상상하면서 음료칸에 들어가서 자위했았지 ㅋㅋ
  • 댓글 #167794

    사장이랑 떡치는관계 한두번도 아니고 뭐 할수도있지 그러노. 어머니도 즐기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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