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67677 익명_529199 25.08.31 11:19 #167677 댓글 하아...어린 놈의 탄력적이 자지 앞에서 허망하게 무너지는 여사장...ㅇㅇ.. 한번 먹히면 계속 대준다... 하아..
댓글 #167691 익명_148315 25.08.31 18:58 #167691 수정 삭제 댓글 익명_529199 그냥 허세부리려고 구라친거로 생각하고 있음 근데 좀 불안하긴함 한번 따라가봐야하나..
댓글 #167737 익명_529199 25.09.01 10:33 #167737 댓글 익명_148315 어린 놈의 무차별적인 허리 힘과 피스톤질에 쑤셔 박히는 보지.. 그 쾌락의 끝에 눈이 뒤집히고 몸이 부르르 경련이 온다..ㅇㅇ.. 빨딱 서있는 거대한 물건 앞에 모든걸 내놓는다.. ㅇㅇ
댓글 #167682 익명_047541 25.08.31 15:24 #167682 댓글 어린넘이 아줌마 맛들리면 벗어나기 힘든데...아줌마들이 ㅈㄹ 맛나거든...영계 잡을려고 해달라는것도 다 해주고...
댓글 #167695 익명_148315 25.08.31 19:03 #167695 수정 삭제 댓글 익명_047541 확실히 나이에 비해 관리잘하긴했음 나이는 56인데 얼핏보면 40중? 그애는 키도 거의 185는 되어보이고 타투도 했던데 난 키165밖에 안되고 ㅆ멸치라서 뭐라할 명분도 없고 엄마한테 알바생 불량해보이고 별로라고 하는데도 너보다 어린애한테 무슨소리냐고 걔 편만드는거같고 하..
댓글 #167767 익명_529199 25.09.01 14:58 #167767 댓글 나도 편의점할 때 여사장 젖탱이 ㅈㄴ 커서 일할 때마다 상상하면서 음료칸에 들어가서 자위했았지 ㅋㅋ
허망하게 무너지는 여사장...ㅇㅇ..
한번 먹히면 계속 대준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