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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먹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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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30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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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세 

앤은 6* 근 15살 차이남

나이가 있으니, 뱃살 쳐진것 때문에 브라우스와 치마, 스타킹 입혀 놓고

떡친다. 그 찢는 재미와 앤도 은근 좋아해. 찢는 소리 날때 몸을 비비 꼬아

그 나이에 비해 관리도 잘하고 할땐 젊은 여자 못지 않아.

하고 난 다음에

내 입에 오줌 쏴 달라고 해서 몇번 하더니, 아주 요즘엔 능숙하게 쏴

만난지는 10년 넘었고, 앤 친구랑 2여 1남 쓰리썸은 3번 정도

혹시 할머니뻘 여자에 관심 있는 커플이나 부부. 쪽지줘. 

바꿔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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