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세
앤은 6* 근 15살 차이남
나이가 있으니, 뱃살 쳐진것 때문에 브라우스와 치마, 스타킹 입혀 놓고
떡친다. 그 찢는 재미와 앤도 은근 좋아해. 찢는 소리 날때 몸을 비비 꼬아
그 나이에 비해 관리도 잘하고 할땐 젊은 여자 못지 않아.
하고 난 다음에
내 입에 오줌 쏴 달라고 해서 몇번 하더니, 아주 요즘엔 능숙하게 쏴
만난지는 10년 넘었고, 앤 친구랑 2여 1남 쓰리썸은 3번 정도
혹시 할머니뻘 여자에 관심 있는 커플이나 부부. 쪽지줘.
바꿔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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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은게 어디서. 주제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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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별인간들 다들어오네 똥파리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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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게 직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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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것들 보면
해보기는 했을까? 방구석 히끼코모리는 아닐까 하는 안타까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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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키콤오리'라고 쓰는거다 호구련아...어디서 주워 들어서 아설프게 쓰냐...응? 때리고 싶네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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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너같은... 어디서 어줍잖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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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꺼다아는 그래서 더 맛있는보지가 진짜보진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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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주세요. 남40후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