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존나 오래 사겼다.
만난 햇수로 치면 9년은 됐네.
그 사이에 바람도 핀 적 없고.
나나 여친이나 첫 사람이고.
지금까진 뭐 만족하고 살고 있고.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고..
그렇다고 여친과의 섹스가 질렸다 이런 건 아니거든.
좋아. 좋은데 말야.
결혼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괜히 다른 여자는 어떨까 고민되는 거 있지.
물론 모르는 게 약이다라고는 하지만..
그냥 다른 여자의 보지 구녕은 어떨까?
어떤 느낌일까? 더 조이려나? 이런 망상에.
그러다가 최근에 한 번 위험할 뻔 한 적 있었다.
20살짜리 꼬맹이랑 붙어먹을 뻔 했다가 정신차리고 집에 그냥 잘 바래다줬지.
지금도 그 행위에 후회는 안하는데, 그냥 아쉬운 마음.
그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말야.
그래서 그냥 답답한 마음 여기다 털어놓고 간다.
좀 더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너만그럴까 상대방도 똑같을껄 니 여친이 바람필수도있음 잘보고 결혼해라
특히 여자들이 너같은 생각 많이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어 그호기심이란게 있지
공감한다 ㅋㅋ 근데 실천은 안하는게 좋아... 그러다 걸려봐라 좆된다 ㅋㅋ 차라리 업소가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게 낫지 마
서로 첫사람이라면 니가 하는 얘기는 연애 많이 못해봐서 연애를 많이 못한게 후회된다 이런 느낌 비슷한것같다 그치??
근데 말야 또 연애 많이 해본사람은 무슨 말하는지알아? 신중히 만나서 사귈걸... 이런 생각한다 ㅋㅋㅋ
나도 연애 좀 해봤는데... ㅋㅋ 신중히 만나야한다더라
솔직히 사귀다보면 정 안줄수가없는데 ㅋㅋ 좆같은년 만나봐라 ㅋㅋ 정떼기가 그렇게 힘들다 이기야
구멍은 다 똑같은 새캬
뻔히 잘못된 길을 가는 멍청한 놈이 아니길 기원하마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니 여친이나 너나 다 똑같은 생각일꺼다 걍 쉽게 생각해 다른년도 먹어봐 그 맛 잊지 못하제^^
인생은 한번 뿐인데 왜 어려운 길을 갈라카노 다른 여자도 먹어보고 이 여자 저 여자 먹어봐야 후회안한다 한번 사는 인생 한구녕에만 박구 살테가?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이기야
마녀사냥 이야기랑 똑같노.... 힘들어도 참으라 이기야
개인을 만나지는 마라 차라리 업소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