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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처음부터 자위애기는 안꺼냇는데 자위때문에ㅜ힘들다고ㅠ안치고 싶다고 하니까 ㄹㅇ표정 굳어지면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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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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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이다. 밑에 어떤 게이가 때려죽여도 못먹는 음식 있다고 해서 생각난 썰임. 난 정말 못먹는 음식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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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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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가 외동 딸인데 어렸을 때 부터 속 되게 많이 썩이긴 했음 나한테 말은 안해주는데 20살 되고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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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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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정상적으로 하다가 한번 우리이런거한번해보자고 재밌을것같다고 채찍으로때리고 가면도 사서 여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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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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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혼자 보러갈까했는데 좆같은 김치 영화말고 벌써 다내렸더라 그래서 이런 뻘글이나 써내릴겸함.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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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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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질사 했는데 임신한거 같다 아빠된다 이기야~ 이름은 이기야~로 해야겠다 근데 진지하게 임신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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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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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후반이고 어릴 때 아빠랑 형이랑 같이 셋이서 살 때 진짜 오지게 맞고 9년 전에 집 나와서 엄마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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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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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개월차 나는 20후반 9급충이고 와이프는 20중반 지잡졸업 백수 집은 광명에 6억짜리 아파트 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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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9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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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소기업다니는데 사장님이 금수저가 아니고 흑수저에서 시작하신분이라 모든 직원들한테 돈 잘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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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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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운좋게 일거리 소개받았다 싶어서 낼롬 물었는데 진짜 이 업계 죄다 좌빨친홍어라 답답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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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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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방이 지저분하고 작업할때 깨끗하게 하고싶어서 버릴거 다 버리고 정리했다. 근데 정리하다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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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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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좋아지고 자신감 생김 정력이 좋아져 자지를 주체할 수 없게됨 고로 여자번호따기 시도함 근완얼이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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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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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도 누구한테도 축하인사 하나 못받고... 심지어 부모님도 내생일이 오늘인거 모르심..ㅎㅎ 두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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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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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 달달하게 지내다가.. 작년 12월부터 여친이 연락이 뜸하길래 먼가 쌔한 느낌이 왔다.. 단순히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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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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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여자문제로 고민할 때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뭘 알아 이런 늬앙스로 날 대할 때. 또는 여자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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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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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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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한 타격을 입었다. 기분이 정말 더러웠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복수해줄 방법을 고안하고 실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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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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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가 좀 한가해서 성고게에서 놀구있는중이다. 뭐 쓸거 없나 생각하다가 보징어 어택 심하게 당한게 ...
익명_55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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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시켜서 조빠지게 임신 시켜 줬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까 둘째 라고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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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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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궁금해서 묻는다 그냥 일적으로 룸이나 안마를 접대로 가서 하는거면 모르겠다만 돈내고 여자 사먹으면...
상상만해도 개꼴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