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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꼬맹이 체형이거든

조회 수
1,514
추천 수
14
등록일
익명_16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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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33986 복사

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다

중학교때 야구부하다가

빠따로 선배한테 맞았는데

내 성장판하나 건드려서 다치고

다른다리하나도 절제술했다

짝짝이는 안돼니까..

우리집 없는형편이어도

돈에 아들미래 팔아넘기는거같아서 싫다고

수차례 선배네 부모가 무릎꿇고 애원하는거 무시하고

법적처벌 받도록 만들었었음

부모님은 아직도 나보면

야구부한다할때 못말려서 미안하다소리 하신다.

난 공부별로 안좋아해서

전문대 기계과왔고

이번에 졸업해서

초봉 세전 2750에 쥐꼬리만하지만

차량지원받고 통신비 기름비도 준다고해서

곧 입사한다.

부모님 갖고싶은거 최대한많이 다 사드리고싶다.

택시비 아까워서

아픈무릎 움켜쥐고 버스없는길 걸어다니시지않도록 용돈도 무진장 드리고싶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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