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를 입으로 빤다는게 아니고 손빨래를 한다고..
모텔오는중에 그 스릴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가 축축하게 젖는단다
근데 자긴 젖은팬티 다시입고가기싫으니까 오자마자 팬티를 빠는데
참 내가 뭐라하기도 뭐하고 그냥 황망하게 기다리고만있다 팬티빠는거..
뭐 어떻게 해야하냐?
젖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냅둬라 찝찝한데 우짜겠노 섹스끝나고 빨라고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사자면 ㅈ나 짜증날거같은데 남얘기라 귀엽게 들린다
니 가방에 라이너를 챙기던지 아님 짤때 니가 짜주던지
전여친도 맨날 팬티 빨았는데 잘만 말리고 다님
너가 센스있게 새 속옷을 몇개 사라 돈 많으믄 매번사고 없으믄 여친 입은거 니가챙기가 빨아오든가 아님 노팬티로 댕기게 조교를 하든가 진지빨고 설득을 해보든가 가만히 즐기든가
바라는게 있으믄 노오력과 생각을 하라이기
병신인가?
하고나서 빨아도 꽉 짠 다음에 탈탈 털고
드라이기로 말리면 최소 5분만 말려도 뽀송하게 말려서 입고 나간다.
너 혹시 내 전여친 사귀냐? 그년도 맨날 사워하러 들어가서 팬티빨고 수건거는데다 말러두는데,, 그거 기다리고 있다가 씻으러 드가면 널린팬티보고 좆이 수그라들더라
팬티챙겨오라고해
븅신이냐... 팬티 하나 챙겨오라면 되지
일회용 팬티 사주라 ㅇㅇ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라이너 하나 사줘라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어느날 너가 짜잔하고 팬티 한장 더 주면 폭풍 감동해서 폭풍 ㅅㅅ할듯...
크...라임보소
그래도 시바 냄새나는거 다시 주섬주섬 입는 여친 옆에서 보는것보단 낫다
씨발 냄새 오지게 나는 팬티 다시 입고 출근하더라 ㅋㅋㅋㅋ 씨발
예비 속옷 하나 챙기지..
비닐 봉다리 하나랑..
팬티를 빨어 ㅋㅋㅋ
담부턴 하나 더 챙겨 오라고 그래 ㅋㅋ
가까이서보면 비극인데 멀리서보면 희극 남일이니까 존나웃기낸ㅋㅋ
졸귀인데왜 ㅋㅋㅋ
이쁘면 다 용서된다
팬티빠는 모습조차 귀여울듯
모텔 들어가자마자 흥분된다고 얘기하면서 팬티 찢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