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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 몸 팔다 걸려서 집안뒤집어짐

조회 수
5,208
추천 수
12
등록일
익명_9495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43608 복사

사촌누나가 외동 딸인데

어렸을 때 부터 속 되게 많이 썩이긴 했음

나한테 말은 안해주는데 20살 되고나서도 사고

몇번침

그래도 얼굴이 이뻐서 시집 잘 가서 잘 살거 같다고

엄마가 그랬는데

지금 난리났다

어떻게 걸린건진 모르겠고

창원에서 몸파는거 큰아빠가 데려왔단다

간호조무사로 창원에직 했다고 들었는데

거기가서 몸팔 줄이야

명절 때 큰아버지가 우리 혜정이 정신차렸다고

설이라고 용돈도 보냈다고 허허허 웃으시던데

지금 큰엄마가 전화로 좀 말려달라고 전화와서

뛰어가서 큰아빠 말렸는더·

집꼬라지 개판. .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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