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면회왔을때 면회실 화장실에서 군번줄 짤랑대면서 박은거
휴가나갔는데 클럽에서 원나잇 성공해서 뒤지게 자랑한거
고딩 따먹고 룸카페에서 질싸한거
썸타던 후배 복귀 하루전에 따먹은거
좆물 존나 쌓인거 보지에 쑤셔박는 그런기분 ㅆㅅㅌㅊ
여자들도 정력 알아서그런지 대준다고 할수도 있는데
여자에 조오오온나 고플때였어서 걍 개같이행복했다
나도 첫 외박때 몇달간 금딸해서 쌓여있는데다
같은 빡빡이 남자들만 득실한곳 남자들ㅈㅈ만 보다가
여친이랑 텔1박 잡고 하루종일 옷 벗은 상태로 쿨타임 차면
질에 삽입해서 싸고 전에 싼 정액이 윤활유 역활해서 러브젤 쓰지도 않고 또하고 하고
너무 오래참아서 조루되더라고.. 콘돔도 처음에 끼고 나중에는 도저히 못끼겠더라
당시 여친이 머리도 다 밀고 불쌍해보였고 번식에 굶주린 수컷 짐승 같다고 하더라 ㅠㅠ
문제는 갔다와서 특기학교 갔는데 몇일간 진짜 피곤해 죽는줄 알았음 그렇게 많이 하니까 진짜 잠도 많이 오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집중안되고...그랬음
하고싶긴한데 딱히 좋진않았다 자주 못하니까
면회섹스 개쩔지 간부화장실을 면회객 화장실로 제공했었는데
군번줄 소리나는거 존나 쫄깃했지 ㅋㅋㅋㅋ
면회실 화장실에서 피식햇다 븅신망상충
ㅋㅋㅋ ㅆㅇㅈ
진정한 ㅅㅅ 는 후임과 선임과 의 ㅅㅅ 아니겠노 ㅋ 제일 스릴있지 ㅋ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