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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기전에 결혼예정이던 아는누나가 부름ㅋㅋ

조회 수
4,596
추천 수
4
등록일
익명_81403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75503 복사


술사준다고 부르길래 둘이 술 새뱍 3시까지 먹고

슬슬.나와서 택시ㅡ잡아주려는데 그 누나가 지금 이시간에.

집엘 어뜨케.들으가~ 김애경저리가라라는 콧소리로 그랬었음ㅋㅋ

뭘 어뜨케 들으가.택시타고 가야지 하고 택시 태워서 집보내줌

한 1년쯤.지나니까 아.. 시발 내가 참 병신이었구나 라고 느낌ㅋㅋㅋ

이거말고도 회사 여직원애랑 둘이 술먹다가 어이구 코로나 때매

술 마실곳도 없네 집에 가자니까 여직원이 방잡고 술마시자는거

뿌리치고 집에간적도 있고 헤어진 전여친이 오늘 오빠랑 같이

있고싶어라고 했을때 난 집가서 배그해야되.. 하고 집가고..

나이트에서 만난여자애랑 2차로 술마시고 나와서 토할거 같았는데

막무가내로 택시 잡더니 운전석 뒤로 앉드만 나보고 안타?

라고 하길래 난 집갈래 하고 여자가 나 째려보더니 문닫고 집가고

난 그자리서ㅜ토하고 ㅋㅋㅋ 나 병신순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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