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어떤 아줌마랑
모텔 주차장에 서서 얘기하고 있는 걸 봐부렸네
엄마 혼자였어도 충격인데 어떤 아줌마랑 마주보고 서서
얘기하고 잇더라 ㅠ
시간은 밤이었고 동네 모텔촌이었음
울엄마 레즈였던거냐????
잠이 안 오더라..
레즈라고 생각하는 너도 참
아빠한테 이르라고 병신아
꼭 레즈일거란 보장은 못하지
난교일 수도 있고
내가 들은 케이스를 빗대보면 여자 학부모 둘이서 다니다가도 한년이 애인이 부르면 모텔에 빠구리뜨고 용돈받고 내려올 때까지 딴 년은 차에서 기다리고 그런다. 그런다가 안그런 나머지 년도 소개받고 용돈 받고 보지 벌리고 다니고 그 년들 둘이는 공범 우정 더 돈독해져 무덤까지 비밀 서로 알리바이 쳐주고. 그러다 다른 학부모들 모이면 서로 비슷한 년들이 때로 음탕한 드립ㅇㄴ나 애인없으면 호구 취급하며 자신들을 정당화하고 간통죄를 더욱 전염시킨다. 니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배우자에 대한 신뢰가 없고 연약하고 돈 좋아하고 분위기에 약하고 지조없는 개년들이 많다.
이쁘시냐?
네토 성향 있음?
그거 보고 어떤 감정 들더냐
나도 비슷한 상황있었는데 존나 꼴리던데
레즈겠지.. ㅋ
어떤 아재랑 2대 1로 씹질 한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