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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즈 패티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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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76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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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쪽팔리게 타이즈만 입고 런닝할 때 많음 

몸매는 하체 굵고 엉덩이도 힙업되고 근육인 편이라 

남들이 보면 그래도 운동하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막 조롱까지는 안하는데

뛰다보면 내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이 

다 내 다리사이로 시선이 가는게 존나 느껴져서 흥분됨 

 

근데 남자고 여자고 타이즈만 입고 있는 사람들 보면 개꼴 

 

저번에 다이소 갔더니 어떤 키작고 왜소한 여성분이 

레깅스를 허리까지 올려서 입고 댕기더랔ㅋㅋㅋㅋ

얼마나 올려서 입었는데 똥꼬까지 다 껴있었음 ㅋㅋㅋ

 

타이즈 입고 런닝 2시간 정도 풀로 하다가 공중 화장실가서 

가지고 온 조그만한 진동기 거시기에 갔다대고 

다리 쪼이면 사정감 바로 올라와서 ㅅㅈ 함

타이즈 안에 그냥 사정하고 젖은채로 다시 집까지 런닝함 ㅋㅋ

 

내가 상상하는 건 딱 2가지 

나 같이 타이즈 입는 여성과 서로 비비면서 즐기는 것 

또 하나는 양아치 남성 무리들한테 존나 수치 능욕 당하면서 

돈도 다 뺏기고 무리들 앞에서 ㄸ 치면서 인생 나락가는것 ㅋㅋㅋ 

댓글 1
  • 댓글 #158059

    예전 영상 중에 택시 옆자리에 타서 아래 내리니까 택시기사가 만져주던 영상 생각나네.나도 그런 상황 이면 님 같은 사람 씨알 굵은 힘 퍼떡퍼떡 만져 주면서 온갖 음탕한 말 쏟아내고 싶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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