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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따 해본 사람있음?

조회 수
4,23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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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58453 복사

가끔 처제 놀러와서 자고가면

술 맥여놓고 재우면 새벽에 건드려도 안깸.

와이프도 잠들면 아침까지 안깸ㅋㅋ

처제년 옷 벗겨놓고 가슴이랑 ㅂㅈ슬쩍슬쩍 만지는데

아무래도 한번 따먹고싶음.

잘때 안깨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치챌까?

ㅂㅈ가 얼얼하다던지 뭔가 들어왔다 나간 느낌들까?

댓글 15
  • 댓글 #158461

    우와 엄청 짜릿했겠네요...처제 먹는거 내 로망인데...벗어놓은 팬티만 열심히 음미했네요
  • 댓글 #158465

    알게되면 서로 난감해 지니까 일부러 모른척 하는것일수도 있어요
  • 댓글 #158471

    만지는거까지는 처제도 모르는척 할수도있는데
    실제 삽입까지는 하지마라~~~ 그쪽이 먼저 니꺼 그랩하지 않는한 하지마라~~ 위험허다~~
  • 댓글 #158475

    잠따가 근데 진짜 한번 맛들이면 벗어나기 힘들다 ㅋㅋㅋㅋㅋ
    상대가 언제 꺨지 몰라서 들킬거 같은 불안감이 엄청 흥분시킨다 ㅋㅋㅋㅋㅋㅋ
  • 댓글 #158495

    익명_466493
    ㄴㄴ 코까지 고는데
    이짓만 몇번째인데 절대모름
    술먹다가 혀꼬이기 시작하면 몇잔 더먹이면 기억끊김 그럼 확정임.
  • 댓글 #158582

    부럽기도 하고 ㅋㅋㅋ 꼴라 되는 처재가 없다
    전에 처가 짐 가져다 놓으려 갔을때 처재방 뒤진적은 있다 팬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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