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3370726-6F3C-4C47-BF6F-15D4CE6321F3.jpeg

8FF5BDDA-BD70-4191-8D90-E0FD8FECA6A5.jpeg

 

댓글 16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962
    익명_959330
    6,636
    20살때 같은과 언니 동네 놀러가서 언니친구랑 셋이 술먹다가 꽐라되고 언니는 집가고 처음본 언니친구한테 ...
  • 1961
    익명_856184
    5,392
    내 나이 이제 마흔...아마 거의 30년도 넘은거 같음...어렸을적 기억중에 가장 오래된 기억중 하난데 아마 ...
  • 1960
    익명_817063
    9,434
    가슴이 커서 겨우 낑겨넣었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망해따ㅠ
  • 1959
    익명_405392
    5,889
    마누라랑 오늘 떡치기로 한날이라 각잡고 퇴근하자마자 화장실가서 서로 씻겨주는데 마누라가 갑자기 똥마렵...
  • 1958
    익명_175270
    3,774
    누나 오피에서 월세로 혼자서 살고있었는데 월세 40만원 돈아끼려고 형아 전세집으로가서 같이산다네 둘다30...
  • 1957
    익명_157977
    5,851
    여자가 존나 박히면서 울부짖는 목소리로 아항 대리님 흐억 하악 대리님 아파요 아학 아프단 말이에요 이러...
  • 1956
    익명_337171
    6,106
    20살여친의 엄마 뷰지 맘껏 만졌다 ㅅㅂ 그엄마는 40후반 여친 엄마가 가끔 안마 해달라고 하면 해드리는데 ...
  • 고삼보다 좋은 고... 오랜만에 [16]
    익명_540559
    14,286
  • 1954
    익명_516043
    3,043
    남자친구한텐 허락해주지 않는 질내사정을 반쯤 넋나간 얼굴로 나에게 애원할때 경부 입구에 최대한 밀착시...
  • 1953
    익명_838480
    4,737
    우린 여친이 레즈섹스하고싶어하는 성향있어서 초대녀부름 1년넘게 초대녀랑 같이하고있다 초대녀는 여친 베...
  • 1952
    익명_465386
    6,940
    섹스를 못하겠다 신음소리는 존나 커서 박을때마다 아악 소리지르고 보지물은 존나 많아서 침대 매트리스에 ...
  • 1951
    익명_556408
    4,844
    여자 성욕 진짜 30대 지나면 쌔지는거 맞나 ? 쌔지면 그 성욕 남편이나 남친한테 못풀면 진짜 자위를 하는건...
  • 1950
    2938
    2,801
    아다 뗀게 고1때였는데 그때 그 흥분이랑 황홀함은 계속 기억되더라 그 이후에 수많은 여자들이랑 떡쳐봐도 ...
  • 1949
    익명_688942
    5,150
    유부다. 회사에서 업무하다가 여직원이랑 친해졌는데 30중반인데 미혼이고 화려하게 생김 업무상 너무 엮이...
  • 1948
    유부초밥
    7,926
    20대 초반에 아이 생겨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로 지금 13년차 부부인데 진심 감흥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남...
  • 1947
    익명_616466
    6,271
    23살 28살 여자 냄새가 달라도 노무다르다 23살은 살냄새가 달달해서 ㄹㅇ 옆에 있기만해도 발딱발딱서버림....
  • 1946
    돌싱좋아
    8,537
    밴드모임에서 만난 돌싱 동갑친구 알고지낸지는 한3년 됬고 38살 색기쩔게 생김(내기준에 이쁨) 항상 언제먹...
  • 1945
    카사노보텔
    6,045
    생각나는대로 내 몽둥이로 조져본썰 써본다. 1. 군대가서 여군헌병이랑 (한살연상) 당시 내나이 21살이니 22...
  • 1944
    25
    4,094
    20중반이고 여친이랑 사귄지 5달정도 되었고 만날때마다 관계 하는데 얼굴도 이쁜데 몸매는 진짜 좋음 초대...
  • 1943
    익명_693891
    6,237
    나랑 잔남자 중에 단한번도 연락 안온새끼가 없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