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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나한테 질축소하래..

조회 수
4,353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59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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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22954 복사


시발 진짜 주작아니고

24살??까지만 해도 전성기 유지였는데

어릴 땐 탄력이 있어서 좋았는데

중반되고 노화와서 그런지 섹스를 하도해서 그런지ㅋㅋㅋㅋㅋ

남친이 더 쪼여봐 시발년아 말하는데 현타오드라

못쌀 것 같으면 시발년 엎드려 해서 뒤치기로 싸는데

하ㅋㅋㅋㅋㅋ 쪼일때는 쪼이다가 두번만에 ㅅㅂ

허벌보지 느낌 될 때도있더라

솔까 남친 고추크고 굵은편인데

당연히 이 좆에 박히면 일시적으로

바로 넓어질수 밖에업자나 ?

댓글 6
  • 댓글 #122977

    멸치랑 동태랑 다해봤나보내
    남친 자지가 큰지 안큰지 어케알아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할거없이
    쑤셔대니까 동물이 된거지
    왜저래 결혼도 안하고 허벌창이났으니 불쌍
  • 댓글 #123018

    남친 자지가 줄어들어서 그런것이니 너무 괘념치 마시게
  • 댓글 #123086

    비추천 1 댓글
    걍 남자가 섹스를 못하는거
    원래 질 근육은 흥분하면 이완돼서 크게 열림
    질이 거의 동굴처럼 넓어지면서 남자 성기가 잘 들어오도록 준비를 함(참고로 이 때 자궁경부도 크게 열림)
    그 상태에서 여자가 오르가즘이 오면 질 근육이 평소 일반적인 상태보다도 훨씬 더 수축되면서 아주 타이트하게 좁아짐
    이 때는 손가락을 넣어도 조일 정도로 타이트해진다
    이건 유전자에 각인된 프로세스임
    강한 수축감으로 남자의 사정을 유도하고, 정액이 들어왔을 때 현재 열려있는 자궁경부 구멍 안으로 정액을 남김없이 넣어서 수정하려는거
    이때 남자가 질내사정을 하면 현재 질이 완전 수축된 상태라 빈틈이 전혀 없기 때문에 결국 정액이 들어갈 곳은 크게 열려 있는 자궁경부 구멍밖에 없음
    이렇게 수정이 되는거임
    근데 여자가 오르가즘이 안오면 질은 그냥 처음의 넓은 상태 그대로 변화 없이 계속 있음
    허공에 ㅈ질하는 것 같다 하는 남자들 많은데 얘네 다 똑같은 케이스임
    같이 섹스하고 같이 느끼려 해야지 남자가 자기 혼자만 섹스하려고 하면 결국 이렇게 본인도 재미없어지는거
    20대 초반에는 애초에 질이 이완이 잘 안돼서 이걸 잘 구분 못하는데
    20대 중반 넘어가면서 여자 몸이 섹스에 익숙해지면 그때부터는 질이 정말 크게 이완되기 시작함
    이걸 보고 남자들은 "나이들어서 질이 넓어진것 같다 허벌구멍이다" 는 개소리를 하는데
    걍 늬들이 섹스를 ㅈㄴ못하는거ㅋㅋ
    섹스의 포인트는 여자를 오르가즘 느끼게 만드는거임
    그러면 세상 모든 여자의 질은 다 타이트해짐
    신이 그렇게 만들었음
    참고로 나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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