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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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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아는 동갑 친구가 있습니다. 같은 동네. 부모님 들도 친하시고 중고등도 같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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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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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랄까 알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최근 경향이 흥미로움 나는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먼저 ai를 적용한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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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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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상한놈이지만 진짜 이상한 놈 많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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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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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하면 다리펴고 힘이들어가게 집중해야 느끼는사람임 보빨받을때 이런자세로 받아야 느끼는데 남자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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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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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랑 목욕을 같이 했거든 생각 나는건 어머니의 큰 유방과 유방 끝 유륜 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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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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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출 허용범위를 모르겠네.. 일단 보지 애널은 가림) 난 성인이고 여친은 고1 생일 + 100일 기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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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2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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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동안 흥분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돌아 하나 더 올립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아내와 둘이 있을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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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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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막 50된 기혼남 아재 인데요. 아내와는 네살차 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내와의 부부 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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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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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부터 집샤워기로 필터샤워기 빼고 호스로 관장 ㅈㄴ 했는데, 지금 보니까 물에 먼지섞여나오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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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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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한 요리카페에다가 내가 한 요리 올리고 회원사진게시판 같은 곳에 내 얼굴 사진도 올렸었다.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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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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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면 후장에 젤이 남아 있어 알지?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서 화장실가서 손으로 겁나 쑤심 ㅠㅠ 개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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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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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추 딸치는법1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8508 개씹소추아다새낀데 이젠하다하다 보추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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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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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정상적으로 그냥 가끔 가던곳 타이 마사지 다니다가 카톡아이디 받아서 심심할때 채팅했었음. 서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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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몸이 그리운 밤이면, 온몸이 먼저 반응한다.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와 목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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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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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땜에 서울로 이사와서 ㅎ 여기서 사람들 만나기도 하나영?영화보고 방탈출 게임 하는 거 좋아해서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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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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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헤어지는게 아니었는데... 참으란대로 다 참고 벌리란대로 벌리고 애교피우고 다할테니까 제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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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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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남사친이었을 뿐인데 내 물건의 크기와 복근,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성격에 잠깐 나한테 한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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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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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알콩달콩 열애중 현 남친이 내 첫남자 남친도 내가 첫여자 ㅎ 처음엔 남친이 너무 원해서 관계를 해줬...
이사이트 망했음 그냥 망상글이나 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