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5천억 회사 지방공장 관리직 근무했을때
1살 아래 유부녀 여직원이 있는데, 키 168에 정말 서구적인 몸매임 (미들 D컵)
다른 남직원들이 얼마나 들이대는지.. 하지만 약간 여장부 스탈이라
회식날 내가 너무 취하고 그 여직원이 집에 데려다 줌
왜 그직원이 데랴다 주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그때 술김에 가슴을 만짐... 다음날 정식으로 고개숙여 사과함
그 직원은 화가 났지만 나이도 있고, 술김에 한거라 이해해줌
2년 정도 후 난 이직 결정난 상태로 송별회식을 하게됨
2차로 노래방 갔고, 계산하고 나니 그 직원과 나만 남게됨
그녀는 섹스리스로 매우 고픈상황이었고, 대리불러 내 집에 도착하고 키스 작렬함
무릎까지 온 치마를 올리고 바로 뒷치기 시작하고 질싸로 마무리 함
술에 취해 아주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결국 질싸로 마무리하고 그 큰 가슴을 충분히 유린했다는 점에서 만족함
섹스 후 진정하고 보니 사실 좀 갑작스런 상황에 서로 당황도 하고 만족도하며 같이 웃었던 기억이 남
그 이후 퇴사전까지 가끔 퇴근전 (주간만 운영하는 공장)에서 작업종료 후 마감할때 톡으로 공장내부 완성창고로 불러 관계함.
그 직원이 생산마감 보고서 담당이라 매일 잔업을 1시간해야함
CCTV없는 곳에 갔고, 당연히 소리를 크게 내면 안되니 서로 천천히... 즐기면서 신음소리 내지 못하게 하며 항상 질싸로 마무리 함
옷을 다 벗지않고 했고, 질싸전에 강하게 밀어넣어 쌌음
내 기억에 한번은 질싸하고, 그 직원 팬티를 기념으로 가져감... 안된다고 했지만 결국 그날은 노팬티로 집에 보냄
퇴사하고 만나기 힘들어 지며 멀어졌는데, 가끔 생각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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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자체가 섹스를 즐겨야만 하는 몸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