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TV에 유투브 직캠이 나오게 한다.
마스크 착용하고 직캠 딸 친다.
티슈곽애 적힌 전화로 배달음식을 시킨다.
벨이 울리면 좆을 옷에 집어넣는다. 츄리닝 차림이라 텐트가 쳐있다.
딸배가 남자인 것이 확인되면
"제가 혼자 하고 있던게 있는데... 5분 정도 잠깐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담뱃값 만원 정도 사례는 해드릴께요"
OK해주면
직캠 볼륨을 키우고, 직캠 나오는 가수 사진을 바닥에 펼치고
무릎 꿇고 탁탁탁.... 쭉쭉..... 후루룩 쩝쩝....
익명_956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