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93177 익명_270582 26.05.17 03:02 #193177 수정 삭제 댓글 수원이야 와꾸대비 가격적당해서 서울에서도 내려갈정도였는 데 영등포는 솔직히 와꾸대비 ㅈㄴ비싸서 지금 버티는 게 신기하다 ㅋㅋ 용산이 천국이었는 데 ㄲㅂ
댓글 #193193 익명_383151 22시간 전 #193193 수정 삭제 댓글 익명_270582 용산 ㅋㅋㅋㅋ 내 첫 빡촌 경험이 용산이었지 세월이 흘렀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얼굴 이쁘고 몸매 약통에 가슴 쫀득풍만했던 누나... 근데 자세 연습한다고 근처 피씨방에서 야동보다가 쿠퍼액 다 올라오고 흥분한 상태에서 갔다가 넣고 몇번 쑤컹쑤컹 하다가 싸버림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ㅈㄴ 병신같네 ㅋㅋㅋ
영등포는 솔직히 와꾸대비 ㅈㄴ비싸서 지금 버티는 게 신기하다 ㅋㅋ
용산이 천국이었는 데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