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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부나 남친있는 년들만 꼬시는 이유

조회 수
9,662
추천 수
6
등록일
익명_81322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82035 복사

난 그냥 알파메일이다 생긴거 옷입는거 말하는거 다

부모님의 은혜로 타고 남 학교 다닐때부터 인싸였고 현재

직장에서도 여자들이 좋아라해줌

난 앞에서는 사람 좋은척 하지만 누군가 하나 레이더에 걸리면

무조건 작업 침 물론 100프로 성공확률이라는건 거짓말이고

10중 8할은 먹히는듯 함

난 유부나 남친있는년들중 골반이랑 엉덩이 큰년들 위주로 작업하고 계속 이쁘다고 해준다 칭찬에 장사 없거든

그리고 대망의 좃질을 하는 날 커다란 엉덩이를 미친듯이 핧고

보지 후장 다 핧는다 여기가 포인트인데 남편이나 남친들은

이런년들 말에 꼼짝 못하거나 사랑한다 어쩐다 할턴데

나한테는 그저 성욕 배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지

신명나게 먹고 난 후 무조건 뒤돌으라고 한뒤 엉덩이에

쭉쭉 싸고 후장까지 내 정액 다 발라버림 이 배덕감은 정말..

아니면 쌀꺼같을때 입으로 빨으라고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서

입으로 정액 쭉쭉 빼내는 모습을 보면 섹스머신이라는 생각뿐이

안떠오른다

난 오늘도 한 유부녀 입에 질펀하게 싸지를꺼고 그 입으로

남편이랑 말하고 뽀뽀하고 하겠지 ㅎㅎ

너희가 아는 계집들도 나한테 이런취급 받았을 확률 상당히 높다 ㅋ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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