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알파메일이다 생긴거 옷입는거 말하는거 다
부모님의 은혜로 타고 남 학교 다닐때부터 인싸였고 현재
직장에서도 여자들이 좋아라해줌
난 앞에서는 사람 좋은척 하지만 누군가 하나 레이더에 걸리면
무조건 작업 침 물론 100프로 성공확률이라는건 거짓말이고
10중 8할은 먹히는듯 함
난 유부나 남친있는년들중 골반이랑 엉덩이 큰년들 위주로 작업하고 계속 이쁘다고 해준다 칭찬에 장사 없거든
그리고 대망의 좃질을 하는 날 커다란 엉덩이를 미친듯이 핧고
보지 후장 다 핧는다 여기가 포인트인데 남편이나 남친들은
이런년들 말에 꼼짝 못하거나 사랑한다 어쩐다 할턴데
나한테는 그저 성욕 배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지
신명나게 먹고 난 후 무조건 뒤돌으라고 한뒤 엉덩이에
쭉쭉 싸고 후장까지 내 정액 다 발라버림 이 배덕감은 정말..
아니면 쌀꺼같을때 입으로 빨으라고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서
입으로 정액 쭉쭉 빼내는 모습을 보면 섹스머신이라는 생각뿐이
안떠오른다
난 오늘도 한 유부녀 입에 질펀하게 싸지를꺼고 그 입으로
남편이랑 말하고 뽀뽀하고 하겠지 ㅎㅎ
너희가 아는 계집들도 나한테 이런취급 받았을 확률 상당히 높다 ㅋ
정신과 상담 좀 받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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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유부가 젤로 맛난다
질싸 조질때 그 정복감
남편한테는 지 똥꾸멍 만지게도 못하면서 샤워도 안한 내 똥꾸멍 다 빨고 후장까지 대줄떄 최고다
내와이프좀 꼬셔봐라이기야
지랄을 해라 아주
안쓰럽다 븅신년ㅋㅋ
여기 악플다는애들 심리 다 보이네..ㅋㅋㅋㅋ
너 같은 새끼들한테 몇번 털린것 같음 ㅅㅂ
넌 몇살이노??
나랑 취향 똑같네
난 애딸린 유부녀가 좋더라
ㅋㅋㅋㅋㅋ맞음 유부가 먹음 은근맛있다 나도 너랑 동갑인데 배덕감이랑 스릴 땜에 이게 참묘하게 재미있다 물론 나쁜일이지만 해본사람들은 알꺼임 ㅋㅋㅋㅋ
입만 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