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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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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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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막 50된 기혼남 아재 인데요.

아내와는 네살차 나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내와의 부부 밤일도 원할한 편인데 몇년전 쯤 부터 아내의 성욕이 강해지는걸 느꼈죠.

비뇨기과 가서 거시기 인테리어 하고 굵기도 어느정도 키우는 시술도 받을 정도 였습니다.

아내는 163 정도에 53 ~4 정도 몸무게를 유지 하는데 가슴은 b컵 손에 꽉차 약간 넘치는 젖살을 가졌는데 아이들 모유수유를 해서인지 탄력은 약간 빠졌고 처진 감이 있어요.

관계를 맺을때 전희 순간에 주위 지인들 이름 말하며 몸을 만져대면 저질 변태 싫다고 하면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지인들 이름 말할때와 안할때 반응이 확연히 틀리더군요.

언젠가 아내가 친한 고등 동창 에게 내 거시기 인테리어 한거 말해주고 그 고등 동창 남편도 거시기 시술 했는데 친구가 만족도가 높다고 얼굴 빨개지며 웃길래

친구 남편 거시기 상상하니 몸이 꼬여 ?  장난스럽게 물으니 절 막 때리면서도 얼굴이 터질듯이 시뻘개 지더 라구요.

그 고등 동창 친구와 남편은 왕래가 잦은 편이라 잘 아는데 아내의 친구도 평범 이상 가는. 167 에 엉덩이가 큰 몸을 가지고 있어 부부끼리 만날때 걸어가는 뒤태를 슬쩍슬쩍 쳐다 보기도 했는데 그 친구의 남편도 제 아내의 뒤태를 보며 침을 꿀꺽 넘기는 모습을 보기도 했죠.

그렇게 부부끼리 만나고 온 날에 당신 친구 남편이 당신 보고 바지 속에서 꼴리던데 하며 덮치면 엄청 흥분 하는걸 느끼며 나도 머리속 에서는 아내 친구의 엉덩이 를 상상 하며 마구 박아쟀죠.

일년에 두번쯤은 두 가족이 애들까지 해서 여행을 다녔는데 작년에는 애들도 머리가 굵어저서 그런지 가기 싫다고 해서 부부끼리 4일 정도 처음 으로 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로 나가서 인지 우리 넷은 아무도 모르는 낯선 곳 이라 그런지 해방감 자유 같은게 느껴져서 더 과감해 졌던거 같아요.

아내들도 한국 에서는 입지도 못할 과감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왔다갔다 하는데 저와 아내 친구의 남편은 파라솔 의자에 누워 썬그라스 너머로 그 모습을 지켜보며 반바지 안에서 서로가 꼴리는 것을 느끼며 묘한 웃음을 지어 댔어요.

그러다 서로 거시기 인테리어 이야기 하다 같이 샤워하며 서로 거시기 품평하고 서로 아내의 몸매를 칭찬 했어요.

밤이 되자 부부끼리 돈 합쳐 예약한 스위트룸 에서 준비한 술로 술판 벌이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니까 남자들은 알겠지만 그런 상황 에서 여자들 까지 있으면 의도치 않아도 자연스레 꼴리게 되죠.

아내와 나. 아내 친구와 남편도 술잔 부딪치며 넷의 몸을 훔치듯이 훑어보는 시선을 다 느끼니까 성적인 주제로 대화가 이어졌어요.

아내와 친구는 서로의 부인 누군가의 엄마 라는 굴레를 벗어 던지고 싶은듯 암컷의 본능을 뽐내듯이 얼굴들이 빨개 지는데 어느 순간 부터 티속의 가슴이 노브라 인게 다 보여 졌어요.

제가 미친척 하며 우리 다 벗고 마실까 했더니 아내가 제 허벅지를 찰싹 때리며 왜 저래 취했어 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서 인지 강한 거부감은 안내비 쳤어요.

어색한 분위기가 돌았는데 친구 남편이 뭐 어때 밖에 나와서 이러는 것도 재밌지 하며 아까 같이 샤워 하면서 서로 거시기 인테리어 한거 이야기 하며 와이프 들이 평가좀 해봐 하며 맞장구 쳐줘 살짝 놀랬습니다. 

술이 들어가서 와이프와 친구도 어색해 하다 아우 저질들 하며 술잔만 홀짝이길래 저와 아내 친구의 남편은 서로 눈빛 교환 하자 서서 다 발가벘었읍니다.

아내들은 소리 지르며 왜 저래 하며 손으로 얼굴 가리는데 여자들도 호기심과 본능은 못이기는지 결국에는 서로의 남편것을 번갈아 가며 쳐다보더군요.

그때부터는 알다시피 성적인 관계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아내들이 자기 남편 거시기들을 빨아대다 아내가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괜찮겠어 하고 물으니 아내의 친구도 괜찮아 하며 남편들 거시기를 바꿔 빨아대다 두 거시기를 번갈아 가며 정신줄 놓고 미친듯이 빨아대는데.

저와 친구의 남편도 평소와 다른 감촉과 터지. 그동안 생각했던 판타지가 이루어지니 진짜 죽이는 기분에 신음을 마구 내질렀습니다.

아내들은 누구아빠 누구아빠 저희를 부르며 인테리한 거시기를 장난스럽게 음탕하게 말하다 결국 둘도 다 벗고 젖통을 흔들며 다가왔어요.

우리 넷은 서로 둘러싸듯 서서 얼굴 네개를 맞대고 부비며 키스를 하며 너네들도 다 괜찮은거다 싫으면 말하라고 하니까 .

좋아. 좋아. 말하며 눈빛이들이 성욕의 본능 으로 이성이 압도되어 아내 둘은 질질 싸더군요.

아내들이 보는 앞에서 저와 친구 남편은 비아그라를 삼키며 아내를 바꿔 안았습니다.

서로의 아내 손을 잡고 이끌때 서로의 남편을 바라보던 눈빛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내 둘을 바닥에 나란히 눕히고 바로 다리를 벌렸습니다. 바닥은 양탄자 같은 푹신한 재질 이라 아내들은 눕자마자 등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웠던지 끄응 하며 탄식을 내뱉더군요.

거의 동시에 넷은 삽입을 했고 아내들은 억지로 신음을 삼키는게 보였습니다.  십여분쯤 피스톤질을 하다 다시 서로의 아내를 찾아 삽입질을 하다 아내를 다시 바꿔 삽입하며 거시기 두개가 들락거리니 어떠냐고 물으니 안절부절 들썩이며 신음을 내대기 시작 했습니다.

그때부터 서로가 듣던말던 그동안 존나 따먹고 싶었다고 아내랑 섹스 하면서 누구엄마 이야기 많이 했다고 너도 그런생각 하면서 해봤어 막 지껄이니 아내들도 평소 안쓰던 저질 스런 단어들을 내뱉으며 니 자지 존나 굵어 니꺼는 엄청 깊게 들어와 하며 신음 경쟁 이라도 하듯 마구 질러댔습니다.

부부들은 나이도 있고 여행 오며는 당연히 피임 준비는 하고 왔기에 서로가 질내사정을 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우리는 파트너들을 안고 제일 큰 침대가 있는 룸으로 가 온갖체위로 이어갔습니다.

비아그라를 먹어서 인지 섹스 시간은 길게 이어졌고 아내들도 발정이 엄청 나서 아래 물소리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아내들은 여성상위로 위에서 박아대다 잊을만하면 파트너들 거시기를 번갈아 바꿔가며 있는힘껏 즐기는 모양새 였습니다.

전 아내 친구의 큰 엉덩이를 콱 잡고 퍽퍽 소리나게 박아댔고 아내는 친구 남편의 굵은 거시기를 두 다리가 들린채로 무아지경에 빠진듯 눈을 감고 여보 소리만 연신 내대더군요.

이제 그만 싸 힘들어. 하는 아내 친구의 말에

우리는 정상위 자세로 잡고 사정을 하려 무지 애쓰면서 허리가 빠져라 박아대며 떡치는 소리가 요란함과 동시에 아내 둘은 서로의 파트너를 힘껏 끌어안고 싸 싸란말야 하며 울부짖듯 외쳐 댔습니다.

거의 동시에 서로의 아내에 사정을 하며 아내들의 귓가에 사랑스런 밀어들을 속삭였습니다.

아내와 아내 친구의 남편은 다른 방으로 가 밤을 지샜고 다시 이어지는 섹스의 소리에 저는 아내친구의 큰 엉덩이에 얼굴을 묻으며 애널섹스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뒤로 하다 나오면 어떡하냐고 하길래 상관없다고 하자 어떡해 하는 말을 허락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가지고온 윤활유를 꺼내 부으며 애널로 돌진 했습니다.

아내친구도 경험이 있던지 절 받아들이고 살살 해주세요 아파요. 하는 소리가 미치더군요.

애널로 하면서 살짝 묻어나긴 했는데 그 냄새 마저도 사랑 스럽게 느껴져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아내친구도 느껴지는지 울어대기 시작했고 뒤로 사정하고 안아대자 쪽 팔리다고 고개를 피하는걸 얼굴을 붙잡고 키스 하며 욕실로 같이가 샤워를 했습니다.

다음날 서로의 아내를 바꿔 각자 여행지를 돌아 다니다 저녁에 다시 섹스가 뒤엉켜 이어졌고 마지막 날에는 서로의 아내와 사랑을 나누며 여행이 끝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생겨 부부관계 에서 더 돈독해졌고 그날 일을 주제로 대화가 나오면 바로 부부 관계로 이어집니다.

아내 친구의 부부도 예전과 다름없이 만남이 이어지고 이따금씩 서로가 참을 수 없게되면 서로의 파트너를 바꿔 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댓글 5
  • 댓글 #177002

    익명_765176
    왜? 폴리아모리 실천하는거지 스왑 좋잖아
    안해봐서 그렇지
    맨날 집밥만 먹고 질리지 않아?
  • 댓글 #177006

    그러던 어느날 부터 아내의 외출이 잦아지고 귀가가 늦어지며 집안꼴은 개판이고... 홧김에 나도 아내친구 불러내서 놀아봐도 40중반 넘은 여자의 처진 피부와 찌든 삶의 흔적들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지
    이혼 결심하고 뒷조사를 해보니 아내도 이미 친구남편 따윈 진작에 걷어차고 왠 어린 기생오라비 하나한테 돈까지 갖다바치며 섹스구걸중... 황급히 통장을 까보니 이게 왠걸 잔고는 커녕 사채빚 까지 감당안될만큼 쌓여있는 상태임. 아내를 추궁해보니 돌아오는 말은 내 친구랑 붙어먹는 쓰레기 주제에 뭐가 잘났냐고 오히려 큰소리... 애들도 이 상황 이미 눈치깐지 오래라 공부가 될리가 있나. 딸은 이미 동네 소문난 걸레에 ㅈㄱ뛰며 용돈벌이 하고 있고 아들은 히키코모리 되서 얼굴본지가 1년은 넘었는데 자고 있을 때 몰래 컴퓨터를 켜보니 접속된 사이트가 dryorgas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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