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회사 여직원 추행했다가 좇된썰

조회 수
5,32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39138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4679 복사


울 회사 여직원인데 별로 안친하고 인사만 가볍게 주고받는 사이임. 얼굴은 이쁘장한데 궁디가 납작해서 난 별로 관심 없었음.

회식하고 집이 같은 방향이라 대리기사 불러서 가는 길에 떨궈주려 뒷자석에 태우고 같이 갔는데

집 근처 다와서 잠들었는지 일어나지 않는거임. 깨워도 깨워도 안일어나서 대리기사 먼저 보내고 뒷자석에 깰때까지 같이 있었는데

여직원이 청바지 입었는데 보지 둔턱이 도두라지더라. 평소 관심 1도 없었는데 보지 보니깐 한번 만져보고 싶었음. 지금 만지면 모를거같아서 청바지 위로 보지한번 쓱 만졌다.

진짜 한 2초 정도 한번 쓱 만지고 느낌이 이상해서 얼굴 봤더니 이년이 눈 동그랗게 뜨고 나 보고 있더라. 그렇게 깨워도 안일어나던 년이 보지 만졌다고 벌떡 일어나서 나 째려보고 있었음.

다음날 나한테 사내메신져로 연락와서 부장한테 이르고 감사실에도 찌르고 경찰서에도 고발 한다더라. 내인생 여기서 끝났구나. 교도소가서 5~6년 살겠구나 싶었음.

그래서 씨발 두손 모아 싹싹 빌고 어르고 달래서 지금은 결혼한지 3년차다. 애도 돌쟁이 하나있음.

최근에 여행가서 술먹이고 물어보니 그날 일부러 술취한척 했다더라. 그래도 보지 먼저 만질줄은 몰랐다고 하더라.

댓글 4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091
    익명_549138
    2,877
    안녕하세요 전 49입니다 적은 나이는 아닌데도 연하보단 나이많은 연상취향이네요 젊었을때부터...지금도 나...
  • 2090
    익명_440394
    3,926
    산부인과 가면 어떻게 치료하는 건가요?
  • 2089
    익명_446711
    2,641
    어릴때부터 만나 연애기간도 길고 나이먹을수록 좋아하는 여자스탈이나 성적성향이바뀐건지 여친이랑 섹스1...
  • 2088
    익명_774310
    8,981
    아들이 4살인데 와이프 육아휴직때 친해진 엄마가 있음 그 부부랑 우리 부부랑 결이 좀 맞아서 가끔 저녁도 ...
  • 2087
    익명_374354
    1,340
    금딸 5일차인데 오늘 섹파년이랑 하면 정액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 평생 사춘기 이후로 정액 마를날 없...
  • 2086
    익명_586249
    2,426
    항상 퇴근하고 오면 지가 그날 입은 팬티 냄새 살짝 맡아보더니.. "아 냄새 구리네" 이런다. 왜 그러는거냐?;;
  • 2085
    익명_317990
    5,101
    30대 흔한 엠생 동네 술집에서 술먹다가 옆에 초딩때 첫사랑있길래 노무 반가워서 말걸고 같이 술먹자고 그...
  • 2084
    익명_443344
    4,129
    ㅈㅈ빠는걸 엄청 좋아하는거같음 처음 사귈때 빨아달라는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빨아줘서 당황했음 빨때는 입...
  • 2083
    익명_664895
    3,971
    내 친한 형 와이프랑 개처럼 싸우고 형이 와이프한테 칼빵도 맞고 살짝 베인 정도지만 서로 진짜 목조르고 ...
  • 2082
    익명_626702
    4,683
    지방에는 생각보다 많은 동남아 애들이 있음 젊은 여자의 경우 한국 여자보다 많은 동남아 여자들이 보임. ...
  • 2081
    익명_800972
    2,668
    나보다 더 오래 관계 안 한 사람 있나? 참고로 74년생
  • 2080
    익명_047415
    4,874
    돌리라라던가 하지마라. 눈 높다. 주변에 친구들도 3류지만 연애인들도있고 그 바닥에서노는지라 남자도 죄...
  • 2079
    익명_249774
    3,292
    일에 몰입하는것 이건 사냥감을 노릴때의 그 몰입감과 동일하고 이것만이 남자에게 가장 큰 쾌감을 선사한다...
  • 2078
    익명_354427
    12,613
    오늘 휴무라 오전에 예약함 예전부터 다니던데고 진짜 노력해서 대딸뚫고 떡까지 치게됨 처음 대딸뚫으려고 ...
  • 2077
    익명_871268
    3,442
    요즘 시골에 젊은 사람들이없어 동네에서 먼곳에있는 밭들은 대부부 묵힌다 그저께 밭일을 가는데 우리밭에...
  • 2076
    익명_396678
    3,896
    군동기 결혼한다해서 저녁에 만났다. 제수씨 나이가 20대 후반이고, 작은 빌라에서 동거중이란다. 밥먹으며 ...
  • 2075
    익명_088627
    4,438
    텔레 ㄱ
  • 2074
    익명_072253
    9,082
    뭐 재밌게 썰 푸듯이 좀 과하고 더 자극적으로 써보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런것보단 그냥 순수한 소감을...
  • 2073
    익명_889257
    4,182
    40대 중반인데 와이프는 이쁨 관심있음 ㅌㄹ 아이디 알려주세요
  • 회사 여직원 추행했다가 좇된썰 [4]
    익명_391382
    5,320
    울 회사 여직원인데 별로 안친하고 인사만 가볍게 주고받는 사이임. 얼굴은 이쁘장한데 궁디가 납작해서 난 ...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