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신문지로 말아서 ㅇㄴ자위했던 게이인뎁..
몇일전까지 쉬멜이랑 동거하면서 지냈엉..
매일 어디서든 박히니까 개 흥분하면서 즐겼거든?
근데 쉬멜이 서울로 가버렸어..ㅠㅠ
나도 뭐 섬에 있는 호텔로 일을 하러 가게되었지만..하던걸 안하니까 너무 하고 싶어져..박히고싶어..하...
특히,섬이다보니 게이들도 없고..일하는중인데 칫솔따위로 넣고 돌아다니는데..용품파는곳도 없어..ㅠㅅㅠ
딜도들 다 버리라고 해서 다 버렸거든...
누가 나 좀 박아주실뿐...
나 여수 살아....
잘 빨고 ㅇㄴ도 씹 ㄱㄹ는 아니니까 쪼임도 있구..
진짜 ㅈㅈ 빨면서 흥분하고 격하게 박히면서 가고 싶다..
혹시 이걸 보는 여수 게이들이 있거나 용품점 아는곳 있으면 알려줄래?
익명_745675